2008년 6월 19일 목요일

블로깅 시작!


나의 첫 블로그 기사가 되겠군. 사실 블로그를 운영할 만큼 컨텐츠가 풍부하진 못하지만, 주변 사람들과 나의 일상을 공유할 만한 공간을 갖고자 한번 시도해보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검색사이트에서 내 블로그가 검색가능한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도 검색할사람은 없을거같으니) 어느정도 사적인 공간으로 두어도 괜찮을 듯 하다. 사실 싸이월드가 맥에서 잘 안돌아가다보니 facebook으로 옮겼지만, 역시 나만의 공간으로는 뭔가 모자란부분이 많은 듯하다. 그래서 블로그로 그 부분을 메꾸고자 하는 것이고... 그리고 블로깅을 시작하는 또 하나의 큰 이유는 내가 싸랑해 마지않는 프로그램인 MacJournal이가 블로깅을 바로 지원을 해주니깐. 내가 끄적인 영문일기라던지, 혹은 즉흥적으로 남긴 낙서등도 블로그로다가 바로 옮길수 있는 편함때문이기도 하다. 앞으로 얼마나 자주 업뎃을 하게될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표현하는 또 다른 채널로 만들어나가고 시픈 마음이다. 글재주가 없어서 미디어파일로 때울 가능성이 많지만... 기념으로 사진한장 남겨야겠징.

댓글 2개:

익명 :

드뎌 블로깅을 시작하셨군용. 페이스북은 그냥 서로 keep in touch 하는 기능정도밖에 없는듯..한국사람 정서와는 잘 안맞는 구석도 있는 것 같고..암튼 잘 시작하셨구요 소식 많이 올려주세요.

deeder :

훼이스북 제 정서에는 잘 맞던데요-_- 히히... 샘블로그처럼 잘나가고 싶은디 ㅠㅠ